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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암1동은 지난 23일 ‘이웃사랑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내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랑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은평구 2023년 ‘더 좋은 은평’공모 사업으로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40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제철 재료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대상자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기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혼자 생활하는 중장년층분들이 많아지시는 것 같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웃사랑 반찬 나눔을 통해 소소하지만, 이웃들이 소외감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응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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