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쌍수교 건설 이후 이곳은 백운초교로 등교하는 초등학생들과 주민들의 차량이 혼재돼, 학생들은 항상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됐다.
공사를 통한 도로 개선이 필요했지만 캔틸레버 인도교(데크) 보강, 난간 제거 등에 따른 안전성 확보와 이와 관련한 규제를 해결해야 했다.
이에 구는 2014년부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교량점검을 시행하는 등 현장을 분석하고 교량의 구조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적합한 시공법을 찾은 구는 지난 2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최근 어린이 안심 통학로를 조성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공사로 백운초교 주변 도로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라며,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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