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즐길거리도 다양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창동역(1번출구 일대)에서 수제맥주 축제 ‘창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창동역 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창동역 상점가만의 로컬브랜드를 구축하고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라인도이치, 더 루트, 더테이블, 카페인 신현리 등 전국 유명의 수제맥주 공장(브루어리)이 참가해 각기 다른 매력의 수제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문한 구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후 5시부터는 버스킹 등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중앙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이 진행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창맥페스티벌이 창동역 상점가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감을 만끽할 수 있는 먹거리, 즐길거리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축제에 참여해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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