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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문혜숙 KB국민은행 ESG본부 상무(오른쪽 세 번째)가 꿀벌정원 정비 및 유지관리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구청 옥상에 꿀벌정원을 조성하고 유지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온난화 등으로 급격히 감소한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해 구청 옥상 일부를 도시양봉을 위한 꿀벌정원 부지로 제공하고 관리를 지원한다.
꿀벌정원에 설치되는 벌통 10개에는 꿀벌 20여만 마리가 서식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꿀은 취약 계층 및 복지 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구는 지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곳에서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8일 열린 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위협에 공감하고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 왔다”며 “이 같은 양봉이 도심 곳곳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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