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운동시설등 사용 가능
| ▲ (사진=인천 연수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는 ‘연수구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출산 친화적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회복을 돕고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출산 가정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연수구에 신생아 출생등록을 한 출산 가정으로, 출생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연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산모 또는 배우자이다.
단, 인천시 취약계층 산후 조리비 지원 등 유사 사업과의 중복 수혜는 제한된다.
지급 규모는 산모 1명당 50만원이며, 지역화폐인 ‘연수e음’ 정책 수당으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인천시 산후조리원을 비롯해 건강식품, 마사지, 운동시설, 심리상담 등 산후조리와 관련된 인천e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해야 하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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