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찰이 민원인을 제지하고 있다.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5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구로경찰서와 협조해 비상상황을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한 현장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반, 대피반, 경계반, 구호반으로 편성된 악성민원관리반은 민원인이 상담 도중 폭언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폭언 중단 요청 및 신고반장의 적극 개입 ▲사전고지 후 녹음·녹화 및 경찰호출 안내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의 대응 상황을 연습했다.
앞으로 구는 각 동주민센터에서도 이달 안에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민원담당 직원과 구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부터 구청 민원실과 동주민센터에 웨어러블 바디캠과 휴대용 녹음기 등 보호장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