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안전장치등 2종 지원
오는 15일까지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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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1인가구 ‘안심홈세트’ 구성물품.(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는 주거침입 등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취약계층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생활 안전망과 주거 안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 2025년 57명에서 137명으로 2.4배 확대해 보다 많은 주민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성 물품은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스마트폰으로 현관 앞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초인종’ ▲실내 상황 확인이 가능한 ‘가정용 CCTV’ 중 선택한 1종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로,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검토와 거주환경 실사 후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37명을 선정하고, 7월부터 순차적으로 물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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