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주민, 레드로드 방문객과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고자 마련했다.
오후 5~6시까지 식전공연을 진행하고, 6시부터 ‘새해소망 & 아듀(Adieu) 2024 레드로드’ 영상 상영이 이어진다.
오후 6시 20분부터 설맞이 한마당의 백미인 ‘복(福)풍선 띄우기’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자신의 소망과 소원을 적은 종이를 복풍선에 달아 에어 돔 내에 띄우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염원한다.
행사 말미에는 팀퍼니스트와 원플러스원, 양지원이 축제의 흥을 돋우는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박강수 구청장은 “레드로드 설맞이 한마당은 희망찬 새해와 민족대명절 설 맞이해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새해 소망과 설렘을 레드로드에서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