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3~5월)은 타 계절에 비해 잦은 안개 등으로 시계제한 등 운항 여건이 악화되고 해빙기 항행량 증가로 충돌·접촉사고 위험성이 대두되는 시기이다.
먼저, 봄철 빈발사고 예방을 위해 출항 전 자체점검과 소화·구명설비 등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계절 특성에 따른 위험요소를 집중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 및 인파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항만·부두시설과 표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도 강화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철저히 이행하여 국민의 생명과 선박·시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봄 맞이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6/p1160278938494053_15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마포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5/p1160273774227350_438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연수구, 공영버스 첫 개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2/p1160278635723706_8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출산율 반등 이끈 ‘체계적 돌봄 정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1/p1160278703941799_50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