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장수영 기자] 전남 영광군이 오는 23일까지 지역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지원 사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에 추가 모집하는 사업은 ‘청년 창업농장 조성 사업’ 등 총 2종 2곳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으로는 45세 미만(1980~2007년 출생자)의 청년 및 예비 농업인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기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역 및 신청서는 군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으며,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의 창업이 지역 농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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