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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경로당 회장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봉사 활동 확대, 경로당 운영 활성화,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강화 등 더욱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결의했다.
조영길 회장은 “2026년은 우리 노인회가 더욱 젊고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묘산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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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경로당 회장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봉사 활동 확대, 경로당 운영 활성화,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강화 등 더욱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결의했다.
조영길 회장은 “2026년은 우리 노인회가 더욱 젊고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묘산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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