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시장 먹자골목 순찰도
| ▲ 지난 4월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에서 방역활동을 하는 조성명 구청장(왼쪽 두 번째). (사진=강남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오는 3일 강남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28일 구에 따르면 조 구청장은 3일 오전 7시30분 삼성동 해맞이공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대 10명을 만나 공원 방역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름철 모기와 해충 방역 활동을 하는 민간 방역단인 새마을방역봉사대는 50여명이 16곳을 구성해 학교 80곳과 공원 112곳을 매일 아침 방역하고 있다. 방역 활동 후 공원 내 정자인 삼성정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계획이다.
오후 7시30분에는 영동시장 먹자골목 일대를 방문한다. 논현1동 직능단체장 및 회원, 논현1파출소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순찰을 하며 불법 선전성 전단지 근절에 앞장선다.
구는 불법 선전성 전단지를 뿌리뽑기 위해 경찰 합동 단속을 주2회 이상으로 늘리고, 구 단속 인원을 증원해 주·야 상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지역주민들도 자발적 협의체를 구성해 월 2회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단지 수거에 나서는 등 거리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주민들과 함께하면서 1년 전 초심을 다지겠다”며 “앞으로 미래가 더 행복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진심을 다해 구민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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