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술지원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도내 환경기초시설 35곳의 실험실 분석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실험기기 유지관리, 시약 취급 방법, 분석 정확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기초시설은 생활·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방류수 수질검사의 정확성이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실험실 운영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실험실은 민간위탁 운영 비율이 높은 반면, 전문적인 기술지원 체계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현장 실무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분석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장 기술지원 과정에서 실험기기 관리 상태와 분석실 운영 적정성을 점검하는 한편, 최신 분석기법 공유와 실험실 안전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해 실무자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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