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노인 등 총 59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취지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참여를 다짐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가 참여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와 올바른 농산물 판매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 노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어머니 텃밭 사업’은 노인들이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판매 활동에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참여 노인들은 매주 토요일 약 4시간 동안 활동하며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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