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 “초등 자녀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밤샘 긴급돌봄’ 등 양천구만의 특화 보육서비스를 확대”

박소진 기자 / zin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5:48: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이기재 구청장
이기재 구청장은 “초등 자녀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밤샘 긴급돌봄’ 등 양천구만의 특화 보육서비스를 확대하고,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통합돌봄서비스’는 전담조직을 신설해 한 번의 신청만으로 필요한 돌봄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천의 자부심이 된 Y교육박람회, 양천교육지원센터, 권역별 미래교육센터를 기반으로 학교 밖 공공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장학금 지급으로 모든 학생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구청장은 아울러 기업 유치, 창업 육성, 지역 상권 지원에 힘써 도시의 활력을 높여가겠다”고 덧붙었다.

 

아울러 이 구청장은 양천은 지금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내일’을 향한 든든한 기반이 돼 구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