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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경남응급의료센터 강사 5명을 초빙해 ▲재난 응급의료 대응 체계 ▲PS-LTE(무전기) 사용법 ▲환자 분류반의 역할 및 중증도 분류 ▲처치반 및 이송반의 역할 등 이론교육과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이 진행됐다.
신속대응반이란 재난 등의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의료 대응을 위해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구성 및 운영되는 현장 활동팀으로, 합천군 신속대응반은 2팀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재난에 보건소의 현장 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재난상황에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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