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학생회, 일자리 만드는 김산 무안군수후보 지지선언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13 1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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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항공 클러스터 구축 등 일자리 1만개 창출에 공감’
▲ 초당대 학생회, 김산 군수 지지선언(출처=김 산 군수 선거캠프)
[무안=황승순 기자]

전남 초당대학교(이하 초당대) 총학생회 간부들이 무소속 김산 무안군수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초당대총학생 간부 27명은 지난 12일 오후 6시 전남 무안군 무안읍에 위치한 초당대학교 운동장에서 “학우 3500명과 무안 청년의 미래를 위해 일자리를 만드는 김산 후보를 적극지지하며 꼭 필요한 인물이다”고 밝혔다.

김시후 총학생회장은 “코로나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면서 “졸업하더라도 자립하기 위한 일자리가 없어 고향을 등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산 후보가 제시한 첨단항공 클러스터 구축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본부 유치, 4차경제 산업 기반 구축 등 일자리 1만개 창출공약, 대학입학 축하금 100만원 지원약속에 크게 공감한다”면서 지지선언의 배경을 밝혔다.

김시후 총학생회장은 “잃어버린 낭만과 열정을 찾기 위해 우리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줄 올바른 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김산 후보가 적임자며 초당대학생과 무안청년의 미래를 위해 선택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산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무안군수직무를 수행하면서 전남 최초로 청년인턴을 정규직으로 고용승계한 사업장에 대해 인센티브 지원정책을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또 청년 디지털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 창업활동비와 컨설팅 지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사업 등 청년이 돌아오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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