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경남아너스빌 입주자대표회의와 성금 전달식 개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15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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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받은 성금은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은 최근 구산동 경남아너스빌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구산동 경남아너스빌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자대표회의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원석 구산동 경남아너스빌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경미 구산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는 구산동 경남아너스빌 입주자대표회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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