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봉구의회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 관장, 그리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회장과 적십자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했다.
전달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도봉구의회 의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지역의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적십자 봉사활동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봉구의회 의장으로서 이러한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적십자 관계자는 “도봉구의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도봉구협의회는 매년 성금 전달을 비롯해 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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