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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환경부 장관을 첫주자로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확대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캠페인이다.
양승미 이사장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박태문 이사장의 추천으로 참여했으며, 공단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에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 라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덧붙여 양승미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재사용이 가능한 아이스팩 재사용 순환사업 등 강남구 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는 등 지속가능한 다양한 노력을 발굴하고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겠다” 며 “주민 및 임직원들 역시 ‘1회용품 없는 날’ 을 기억하고, 함께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양승미 이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오미혜 이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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