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운양용화사IC 옹벽 유실 현장 점검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09-04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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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운양용화사 IC 옹벽 유실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운양용화사 IC 옹벽 유실 현장 확인에 나섰다.

 

4일 방문이 진행된 이번 현장은 8월 23일 집중호우로 운양용화사IC의 옹벽 일부가 무너지면서 토사가 흘러내리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위원들은 방수포로 임시 조치된 붕괴 사면, 차량 통행 통제 상황 등을 살피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사후 대응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김계순 위원장은 “조속한 복구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실시와 철저한 차량통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무엇보다 추가붕괴 등 안전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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