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2' 인쿠시 누구?...시청률 상승 이끈 화제의 주인공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5 18:26: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인쿠시 팬클럽 사이트 캡쳐

 

MBC '신인감독 김연경2'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경이 감독으로 나서 배구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끄는 과정을 담은 '신인감독 김연경2'은 지난 11일 첫 방송이 4.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했다. 이는 시즌1 첫 회 시청률 2.2%를 넘어선 수치다. 이어 한일전을 시작한 2회에서 5.0%를 달성했다. 이는 시즌1 최고 시청률은 9회가 기록한 5.8%로, 시즌2가 더욱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신인감독 김연경2'이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호평을 받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애 올라온 "김연경을 웃게 만드는 화제의 주인공 인쿠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은 인쿠시의 팬클럽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으로, 알려지며, 공개 당시 그녀의 색다른 매력으로 인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3월 6일에 몽골에서 태어난 인쿠시는 올해 나이 21세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활동했으며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신인감독 김연경2'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