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전통음식축제 통해 주민과 소통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10-25 13: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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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영종국제도시 세계전통음식축제’ 참자들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가 ‘2023년 영종국제도시 세계전통음식축제’에 참석,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열린 축제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각 나라별 전통음식과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면서 타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강후공 의장과 한창한·김광호·손은비 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신성영 인천시의원이 참석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강후공 의장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중구의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영종국제도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데에 늘 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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