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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중국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인 린샤오쥔(임효준)의 어머니가 아들의 귀화 선택이 옳았다고 주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린샤오쥔의 어머니는 중국 매체의 카메라에 "아들이 중국 대표팀에 합류한 건 옳은 결정이었다. 중국을 위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린샤오쥔은 2019년 6월 훈련 도중 동성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린 이유로 대한빙상경기연맹(KSU)으로부터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법정 공방 끝에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재판 과정에서 중국 귀화를 선택해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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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사 댓글 캡쳐 |
린샤오쥔은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지만, 과거와 다른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며 중국 팬들의 기대는 실망을 넘어 분노로 바뀐 상황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인 아들을 두셨네요", "좋다면 가면 됩니다", "중국인데 자랑스러운건 너무 억지죠", "한국 입국 절대 금지!" 등의 비난성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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