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논란 이유는?..."벌금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 핫이슈 등극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27 21: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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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가수 황영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언론을 통해 황영웅 근황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영웅의 과거 이력이 또 다시 불거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황영웅은 지난 2022년 MBN 서바이벌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에 힘입어 유력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상해 전과 등 각종 의혹에 휘말리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당시 ‘불타는 트롯맨’ 측도 “지난 2016년 22세였던 황영웅이 검찰의 약식 기소에 의한 벌금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고 전과를 인정했다.

 

한편, 황영웅은 티 나지 않는 선행과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월과 3월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누적 3억 원 이상을 기부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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