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복귀 시동?...넷플릭스 '도라이버' 스틸컷 공개 논란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04 21:48: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인스타그램 캡쳐

 

조직폭력배 친분에 대한 논란을 빚은 방송인 조세호 근황이 포착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이하 ‘도라이버’) 측은 ‘불금’ 드레스코드에 맞워 의상을 차려입은 멤버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 중 조세호의 모습이 포함되어 있어 갑론을박이 전개되고 있다. 앞서 조세호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 등 주요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도 조세호가 나오다고?", "넷플릭스 해지 한표", "슬그머니 또 복귀 시동"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