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보건소,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은 건강 올리고 행복 잡는 날”

박근출 기자 / pkc@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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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지역주민과 보건소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함께하는 ‘건강올리고 행복 잡는 날’을 진행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보건소는 지역내 대형마트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을 통한 질환별 관리방법, 체성분(체수분량, 단백질, 무기질, 체지방) 측정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올바른 운동법과 금연상담을 통한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및 금연보조제 제공 외 치매선별검사·예방홍보 등의 다채로운 통합건강증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17일을 시작으로 운영하는 건강올리고 행복 잡는 날을 주기적으로 홍보해 시민분들께 보건사업의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획기적인 건강부스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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