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염정아,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모와 몸매 돋보이는 경찰 제복 자태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1-25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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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뺑반'에 출연한 염정아의 경찰 제복 자태가 화제다.

영화 '뺑반'은 돈과 권력을 가진 미치광이 속도광 재벌과 이에 맞서는 경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염정아는 영화에서 경찰 간부이자 은시연의 상관인 윤지현 총경 역을 열연했다. 염정아가 연기하는 윤지현은 돈과 권력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정재철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인물이다.

염정아는 최근 출연하는 드라마에서 우아하고, 기품있는 사모님의 모습이 아닌 정의감과 출세에 대한 야망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경찰 간부의 모습을 열연했다.

또한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숏컷을 해도 빛나는 미모와 경찰 제복에서도 뿜어져나오는 매끈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한편 염정아가 출연한 영화 '뺑반'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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