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모로코를 비롯 리비아, 남아공 등 아프리카 지역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단에는 도척면 소재 정수기 제조업체인 (주)하이스(사장 박영봉)를 비롯 섬유원단접착, 팬시용품, 가구 등을 제조하는 관내 4개 중소업체가 참가한다.
시장개척단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각각 3일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에 들어간다.
/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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