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안전진단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전기안전사고 노출 위험이 많은 지역내 저소득층 163가구를 선정해 전기안전공사 직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기설 안전진단을 실시, 점검을 완료했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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