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플라자 공식명칭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6 1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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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洞 통합 월곡4동 주민센터대상 20일까지 홈피접수 성북구(구청장 서참교)가 월곡1동으로 통합된 옛 월곡4동 주민센터를 올해 말까지 ‘영유아 보육을 위한 종합서비스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것과 관련,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영·유아플라자(가칭)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374㎡ 규모로 ▲시간제 보육시설 ▲체험놀이장 ▲육아카페 ▲다목적 공연장 ▲책 놀이방 ▲자연체험학습장 ▲보육정보센터 등을 갖추고 보육은 물론 친숙한 가족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응모 명칭은 영·유아 안심보육 공간으로서 영·유아플라자(가칭)의 성격을 잘 담고 있어야 하며 1명이 2개안까지 응모할 수 있고 최우수작 1편에 20만원, 우수작 2편에 각각 1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진다.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b.go.kr) 모집·공고란에서 응모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E-MAIL 또는 우편을 통하거나 구청 가정복지과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월곡4동은 월곡3동과 함께 지난해 말 월곡1동으로 통합됐으며, 전(前) 월곡3동 주민센터는 현재 통합된 월곡1동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구는 동 주민센터였던 기존 건물을 활용함에 따라, 신규 부지매입과 건설 등에 따른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문의 (920-3490)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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