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오전 11시44분께 이 불길이 시작됐으며, 오후 1시께 소방·군부대와 함께 헬기 5대, 진화대원 등 총 269명을 투입해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와 DMZ 박물관 사이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이며, 건물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성을 비롯한 영동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초속 3~5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