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동두천지역에서 평소 알고 지낸 B(47)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지역 선배들과 모텔 등지에서 함께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B씨 일당은 야산에서 자생하는 대마도 채취해 흡연한 것으로도 밝혀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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