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는 건설공사의 각 설계단계에서 설계내용에 대해 원래 설계자가 아닌 제3자가 가치공학적 검토를 통해 시설물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원가를 절감하도록 하는 선진 건설사업관리기법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지난해 VE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VE를 확대하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403건의 건설공사의 공사비 약 1조1000억원(3.5%)을 절감했다. 또 올해에는 24개 소속·산하기관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 중 408개 공사에 대해 1조4000억원(4.1%)의 공사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