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국가안보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주변의 각종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내달 3일까지를 안보의식 집중홍보 기간으로 설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간첩ㆍ거동 수상자ㆍ불온 선전물 배포ㆍ군용추정무기 등이 신고대상으로 신고방법은 전화, 서면,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하면 돼며 전화 이용 시 국번 없이 111 또는 113으로 하면 된다.
신고시 보상금으로는 간첩선은 최고 1억5000만 원이며, 간첩은 최고 1억원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6.25 제57주년의 해인 점을 생각하면 어느 해보다 안보의식이 중요한 해”라며 “구는 이번 집중홍보기간을 통해 주민들의 안보의식 향상과 전국 최고의 안전한 도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410-3325)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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