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의장 김상현)는 8월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는 2009년도 을지연습과 관련, 강서구청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했다.
19일 구의회에 따르면 김상현 의장 등 구의회 의장단은 18일 강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 이재민 구호대책, 응급복구 대책 등 전시대비 훈련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훈련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상현 의장은 “국가안보가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유사시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군이 상호 협력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변종철 기자 say@siminilbo.co.kr
사진설명=서울 강서구의회 의원들이 18일 강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전시대비 훈련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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