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민원 상담 21일 실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9-15 15: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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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후문서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오는 21일 서울시 민원상담센터 다산플라자와 공동으로 부동산 관련 모든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찾아가는 부동산민원 현장상담’을 실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6시간 동안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현장 상담은 광진구 지적과 직원 5명과 부동산공인중개사 1명, 감정평가사 1명과 서울시 토지관리과 직원 5명과 세무사 1명, 대한지적공사지사장으로 민ㆍ관 합동 현장민원 처리반을 구성, 부동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조상 땅찾기와 부동산 관련 세금, 개별공시지가 등에 관한 상담 뿐 아니라 지적측량 장비로 직접 측량체험을 할 수 있는 측량체험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고 새주소 체험행사와 부동산중개업 신고접수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조병현 지적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부동산 현장상담은 부동산에 관련된 세무와 법률, 정책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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