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추석맞이 할인행사'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20 17: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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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월드컵경기장서 열려 서울 마포구(구청장 신영섭)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망원시장과 망원동 월드컵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20일 서울 마포구(구청장 신영섭)에 따르면 망원동 월드컵시장은 행사기간 동안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수·축산물 및 과일 등 추석 제수용품을 평소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는 남남야채, 애기수산, 월드축산, 남도청과 등 총 12개다.

망원시장에서도 행사기간 내내 저렴한 가격으로 제수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망원시장은 행사기간 동안 각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모든 사람에게 경품권 1매를 증정, 이 가운데 110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추첨은 18일부터 27일까지 오후 2시에 진행한다.(18, 20, 22, 24, 26일은 망원시장 교차로, 19, 21, 23, 25, 27일은 망원동 월드컵시장 팔각정에서 진행)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행사안내(www.mapo.go.kr)를 참고하거나, 망원시장상인회사무실(335-3591), 망원동월드컵시장조합사무실(322-6656)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sa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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