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단군 이래 최대의 역사라고 불리는 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금 용산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무엇보다 올 한 해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한남뉴타운개발, 영종도 국제 신공항 연결철도의 개통, 용산 부도심 개발 추진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할 일이 많은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중요한 한 해인 만큼 제5대 의정활동을 처음 시작했던 마음가짐으로 주민들을 위해 그 동안 쌓아온 경륜과 숨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생산적인 의회운영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변종철 기자 say@siminilbo.co.kr
사진설명=오세철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이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박장규 용산구청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을 비롯한 시?구의원 등 내빈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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