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소방청에 따르면, 파견되는 국제구조대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지휘관 1명과 심해잠수요원 9명, 통역과 지원인력 등 안전지원 2명 등 12명이다.
이들은 외교부 소속 6명과 함께 신속대응팀의 일원으로 현지에 파견되며 헝가리 당국과 협의해 실종자 수색과 사망자 인양 등 작업을 하게 된다.
소방청 관계자는 "대구에 있는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 중이며 최대한 신속히 헝가리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수단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단체관광객 33명이 탑승한 유람선이 다른 유람선과 충돌한 뒤 침몰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탑승자 중 7명이 사망했고, 7명은 구조됐으며 실종자 19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