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카림 와데 선임장관을 비롯해 세네갈 국토부, 항공교통부, 대외협력부 장·차관 등을 초청해 만찬을 열고 세네갈 기간산업 개발공사 참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카림 와데 선임장관은 만찬에서 “세네갈은 한국의 건설개발 노하우에 관심이 많다”며 “주거시설 뿐 아니라 도시개발과 국토의 균형개발을 위한 각종 인프라 건설에 우림건설을 비롯한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3일 건설협력MOU를 체결한 김진호 우림건설 총괄사장(왼쪽)과 카림 와데 세네갈 선임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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