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가장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부동산 투자사인 Pacific Star Group(싱가포르소재)은 2009년 8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식당가와 음료 코너 등을 집결시켜 서울의 중심 명동 한 가운데 오픈 하며 국제적인 쇼핑몰의 등장을 알렸다. 눈 스퀘어는 순 면적 1만5667 평방미터 9층 규모의 건물로, 서울의 주요 쇼핑지구 중에서도 노른자 위 명동에 자리하고 있어 일 평균 50,0000~700,000 명, 연 평균 6,000,000 명 정도의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무엇보다 눈 스퀘어는 통찰력과 경제력을 구비한 젊은 구매자, 특히 글로벌 패션감각을 갖춘 여성들에게 안성맞춤 쇼핑몰이다. 그 중 눈 스퀘어를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인 H&M은 세계적인 스웨덴 SPA 패션 브랜드로, 건물 내 약 3000 평방미터에 해당하는 4개 층에 입점, 6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2월 27일 오픈 함으로써, 눈 스퀘어의 100% 활성화된 운영에 기폭제 역할을 하였다. 또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 ZARA와 MANGO도 이 곳에 본점을 두고 있음은 물론, Jessica Simpsons, UGG, Nike, Adidas 등이 자리하고 있어 논스톱 몰링(Malling)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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