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서구의원 14명은 이날 휴일임에도 불구, 꽃뫼마을 농경지를 찾아 현장에서 수해복구 작업 중인 남동경찰서 139중대 소속 130명의 의경들에게 빵과 음료, 편육 등 물품을 지원했으며 직접 유실된 제방을 직접 보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구의원들은 연휴 내내 자신들의 지역구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구에 지원을 요청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수해 복구에 전념하는 등 주민과 밀접한 의정활동에 분주한 한 주를 보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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