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광역장사시설 건립 잰걸음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2-21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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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후보지 접수
[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포천시광역장사시설 예비접수를 마치고 광역장사시설 겁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역장사시설 후보지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예비접수를 실시한 결과 7개면에서 15곳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최종후보지는 3월2일부터 1개월간 정식 공모를 위해 공고 후 후보지를 4월 6~7일까지 2일간 접수받는다.
또한 시는 접수된 후보지 가운데 최종 선정지는 전문기관, 건립추진위원회, 지역 주민 등의 의견을 고려해 5월20일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최종선정지는 포천시와 마을대표간의 협상을 통해 부대시설 운영권 등 각종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백영현 에코도시개발과장은 “그동안 수원연화장, 충남 홍성추모공원 견학과 주민설명회로 광역장사시설 건립에 대한 주민공감대가 어느 정도 형성되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포천=홍표 기자 hp@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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