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43)과 김태균(39)의 개그듀오 ‘컬투’가 8년 만에 서울 대학로로 돌아온다. 7월3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에서 ‘컬투쇼 대학로 소극장 공연’을 펼친다. ‘컬투 대학로로 돌아오다’는 부제를 달았다.
370여석의 소극장 공연이다. 무대에서 맨 뒤 객석까지 거리가 10m에 불과할 만큼 작고 아담한 공간이다. 이번 공연에는 프러포즈 이벤트, 아이맥스 영상 등 본 공연 외에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