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파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최근 파주시청(비즈니스룸)에서 파주성폭력상담소 등 7개 기관과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협력기관은 50개소가 됐으며, 업무협력에 대한 네트워크의 폭을 넓혀 위기가정 사례관리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내용은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과 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공유 등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협약은 성폭력피해자쉼터, 큰길회, 파주성폭력상담소, (사)한국다문화복지협회, 현대미소래산부인과, 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 경기서북부하나센터, 늘푸른 자활의 집과 남ㆍ북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함께 참여했다.
파주=조영환기자 cho2@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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