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고양시(시장 최성)가 4월29일 개막한 제16회 한국고양꽃전시회 개막 첫날에 화훼 수출 계약액 441만달러를 기록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해 행사 총 수출 계약액은 510만달러이다.
시는 이번 계약으로 고양시 대표 수출품목인 장미, 선인장을 비롯해 분재, 난, 절화 등 다양한 종류의 화훼류가 중국, 일본, 러시아, 네덜란드 등으로 수출하게 됐다.
지난 달 29일 개막한 '한국고양꽃전시회'는 오는 15일까지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 최성 이사장과 이봉운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 수출계약 목표액인 500만불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행사가 종료될 때까지 다각도로 추진하여 화훼 농민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2일 화훼관광 투어 '고양의 봄'을 실시한다.
투어는 우리나라 화훼 시장을 소개하고, 화훼 농가 시설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게 목표다.
이로 인해 해외 참가자 45명은 AT센터, 양재동 꽃시장, 원당화훼단지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화훼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게 된다.
고양=이종덕 기자 jdlee@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