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일 오전 10시~오후 5시30분 광적면 소재 필룩스 조명박물관에서 ‘제1회 양주시 가족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시 특별기획체험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축제선포식을 시작으로 공연프로그램 9종, 체험프로그램 17종 등 총 26종의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공연프로그램은 ▲비누방울, 실내조명, 음악이 어우러진 버블매직쇼 ▲인체 및 사물의 그림자를 이용한 그림자공연 ▲인디언의 토속신앙과 결합된 인디언 스피릿 ▲청중과 함께 공연하는 코믹, 위트의 퍼니밴드 ▲행사장의 이동객을 대상으로 길거리 마술의 보여주는 스트리트매직 등을 공연한다.
체험프로그램은 ▲가족 간 사랑전달을 위한 사랑의 편지쓰기 ▲음식문화를 통한 국제요리음식체험 ▲각국전통의상체험 ▲LED 청사초롱 ▲페이스페인팅 ▲마술체험 ▲한지부채 만들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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