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지엠주식회사(부평구 소재)는 최근 ‘한국지엠과 협력사간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1차 협력업체인 309개 협력업체들과 협약을 맺었고 1차 협력 업체들은 다시 2차 협력업체들과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동반성장의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전담부서 및 내부 심의위원회 운영하고 협력업체의 재무건전화를 위해 연구개발비, 금형비 일시불 지급 등 약 1,013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협력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업체 제안을 통한 워크숍을 개최, 성과 공유도 실시하기로 했으며 협력업체에 대한 100% 현금 결제 유지도 이번 협약 내용에 포함된다.
이와 함께 한국지엠은 협력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협력업체 직능별 인력 양성 교육 실시, 협력업체 안전/보건 교육 및 지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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