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대원 어머니들과 '간담회'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10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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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署, 조기 부대적응 효과
[시민일보] 남부경찰서(총경 조정필)는 최근 신임 방순대원의 조기 부대 적응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대원 어머니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부서는 지난달에도 전, 의경 어머니회 회원들과 대원들의 멘토, 멘티 자매결연을 맺고 대원들의 심리적 안정에 큰 효과가 있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경찰서장과 신임대원 어머니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후 통합상황실 과 방순대 숙영동 시설견학, 경찰버스 탑승 순으로 행사가 이뤄졌는데 어머니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조정필 서장은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각종 행사에 전, 의경 어머니들을 초청, 대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자체사고 없는 클린부대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남부경찰서가 마련한 방순대원 어머니와의 간담회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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